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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바르셀로나 경기중 관중들 “메시” 외쳐

입력 2021-08-17 03:00업데이트 2021-08-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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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리오넬 메시(34·파리 생제르맹)를 떠나보낸 뒤 치른 시즌 첫 경기에서 이겼다. 바르셀로나는 16일 열린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안방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4-2로 꺾었다. 메시의 빈자리는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와 제라르 피케, 세르지 로베르토가 골을 터뜨리며 메웠다. 이날 많은 바르셀로나 팬들이 메시의 등번호 10번이 적힌 유니폼을 입었고, 전반 10분 메시의 이름을 크게 외치며 여전히 메시를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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