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재, 유벤투스 가나…2025년까지 계약+바이아웃 4500만유로
뉴스1
업데이트
2021-06-01 08:12
2021년 6월 1일 08시 12분
입력
2021-06-01 08:11
2021년 6월 1일 0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왼쪽). /뉴스1 DB © News1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5·베이징 궈안)가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로 이적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포르투갈 방송 ‘Sic Noticias’는 1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김민재와 오는 2025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4500만유로(약 608억원)의 바이아웃을 책정했다. 세부 내용이 남았지만 계약은 확정적”이라고 보도했다.
내용도 비교적 구체적이다. 매체에 따르면 오는 2021년 12월까지 베이징과 계약되어 있는 김민재에게 두 가지 옵션이 있다.
먼저 유벤투스와 베이징이 이번 여름 이적에 합의할 경우 김민재는 2022년 1월까지 사수올로로 임대 갈 가능성이 있다.
두 번째로 베이징과 유벤투스가 당장 이적 합의가 안 될 경우, 김민재가 베이징과의 계약 기간을 모두 마친 뒤 내년 1월 이적료 없이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는 그림이다.
K리그 전북 현대에서 뛰었던 김민재는 2019년부터 중국의 베이징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유럽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다.
작년 여름 조제 모리뉴 감독이 지휘했던 토트넘 홋스퍼의 오퍼를 받았지만 이적료 등의 문제로 불발된 바 있다.
당시 토트넘은 1350만유로의 오퍼를 넣었지만 거절당했다.
한편 김민재의 이적설이 나온 유벤투스는 최근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을 경질하고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선임했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파울로 디발라 등 슈퍼스타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수비진에 조르지니오 키엘리니, 레오나르도 보누치 등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5개월째 임금 안주면서 ‘기다리라’더라” 고용노동부, 63억 원 넘는 체불임금 적발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