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키 여제’ 린지 본, 연인 수반과 3년 만에 결별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30 11:24
2020년 12월 30일 11시 24분
입력
2020-12-30 11:23
2020년 12월 30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키 여제’ 린지 본(36·미국)이 3년 간의 공개 연애를 끝냈다.
ESPN은 30일(한국시간) 본과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뉴저지 데블스 수비수 P.K. 수반(31·캐나다)이 연인 관계를 청산했다고 전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본격적으로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은 3년여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지난해 약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지만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진 못했다.
본과 수반은 각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결별을 공식화했다.
본은 “3년 간 PK와 놀라운 시간들을 함께 했다. 그는 좋은 사람이자, 내가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고심 끝에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늘 친구로 남아 서로를 사랑할 것”이라고 보탰다.
수반도 “우리의 시간들을 늘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했다.
본은 미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스키 선수다. 지난해 은퇴 전까지 월드컵에서만 82승을 챙겨 여자부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마지막 올림픽이 된 평창대회에서는 3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본은 과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공개 연인으로 지내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의사 215명, 잔고 부풀려 창업대출…아파트 사는데 쓰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