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BBC 주간 베스트11 선정…“마법 같은 골”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07 16:52
2020년 12월 7일 16시 52분
입력
2020-12-07 16:50
2020년 12월 7일 1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런던 더비서 리그 10호골…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토트넘, 아스널 2-0 꺾고 1위 탈환
‘북런던 더비’에서 환상골을 터트린 ‘손세이셔널’ 손흥민(28·토트넘)이 영국 BBC 선정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0~2021시즌 EPL 1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홋스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13분 역습 찬스에서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아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전반 추가시간엔 감각적인 패스로 케인의 추가골을 도왔다.
이날 리그 10호골로 손흥민은 5시즌 연속 EPL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을 세웠다. 토트넘에선 EPL 출범 후 로비 킨, 케인에 이어 3번째다.
또 리그 득점 랭킹 선두인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11골)을 1골 차로 바짝 추격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공식전 13골 6도움(EPL 10골 3도움·유로파리그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은 주간 베스트11(3-4-3 포메이션 기준)에 당당히 포함됐다.
BBC 축구전문가 가스 크룩은 경기 후 ‘이주의 팀’ 최전방에 손흥민과 함께 팀 동료 케인, 윌프리드 자하(크리스탈 팰리스)를 올려놓았다.
그는 “토트넘이 북런던 더비에서 이렇게 좋은 출발을 한 적이 없다”면서 “손흥민의 골은 마법과 같았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베스트11 미드필더에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토트넘),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조르지니오 바이날둠(리버풀)이 선정됐다.
수비수에는 에릭 다이어(토트넘), 파비뉴(리버풀), 커트 주마(첼시)가 뽑혔고, 골키퍼는 닉 포프(번리)가 차지했다.
이주의 팀에는 토트넘이 4명으로 가장 많이 포함됐다. 그 다음으로 리버풀이 2명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0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0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트레스 풀려고 남의 집 침입” 일본서 40대 한국인 체포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