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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서 방출’ 이용규, 키움行…1년 최대 1억5천만원
뉴스1
업데이트
2020-11-10 10:38
2020년 11월 10일 10시 38분
입력
2020-11-10 10:21
2020년 11월 10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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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베테랑 외야수 이용규가 키움 히어로즈에 새둥지를 틀었다. /뉴스1 © News1
베테랑 외야수 이용규(35)의 새로운 소속팀이 정해졌다. 키움 히어로즈다.
키움은 10일 한화 이글스 출신 베테랑 이용규를 연봉 1억원, 옵션 5000만원 등 최대 1억5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용규는 2004년 LG 트윈스에서 프로에 데뷔, 2005년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로 팀을 옮기면서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성장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베이징올림픽 등에서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이용규의 프로 17년 통산 성적은 1692경기 출장, 타율 0.301(6152타수 1850안타) 363도루 483타점 1038득점이다. 올 시즌에는 120경기에서 타율 0.286 17도루 32타점 60득점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보였다.
그러나 한화는 팀 개편 과정에서 이용규와 결별을 선택했다. FA 계약의 구단 옵션을 실행하지 않은 것. 사실상 방출이었다.
이용규는 “김치현 단장님이 직접 연락해 주셔서 감사했다. 팀에서 바라는 것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용규는 “히어로즈는 좋은 선수들이 많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팀이 가장 높은 곳에 오를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치현 키움 단장은 “풍부한 경험과 실력, 열정을 가진 선수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연령대가 낮은 선수단에 실력있는 베테랑 선수가 합류해 선수층이 강화, 선수단 분위기 상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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