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르브론 트리플더블’ 레이커스, 10년 만에 파이널 진출
뉴시스
입력
2020-09-27 12:50
2020년 9월 27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산 17번째 우승 도전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는 역시 중요한 경기에서 강했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10년 만에 파이널에 진출하며 통산 17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레이커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덴버 너기츠와의 2019~2020 서부콘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5차전에서 117?107로 승리,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2009~2010시즌 이후 10년 만에 파이널에 진출한 레이커스는 통산 17번째 챔피언 등극에 도전한다. 가장 최근 우승도 2009~2010시즌이다.
NBA 역대 최다 우승팀 보스턴 셀틱스(17회)와 파이널 대결이 성사될지 관심사다.
보스턴은 동부콘퍼런스 결승에서 마이애미 히트와 맞붙고 있다. 마이애미가 3승2패로 앞서 있다. 이 시리즈 승자가 레이커스와 챔피언을 다툰다.
플레이오프 1·2라운드에서 모두 1승3패의 열세를 뒤집으며 ‘역전의 명수’로 불린 덴버의 도전은 끝났다.
레이커스의 제임스는 중요한 일전에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했다. 38점 16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승부처였던 4쿼터에서 적극적인 공격으로 승기를 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16점을 몰아쳤다.
센터 앤서니 데이비스는 27점으로 힘을 보탰다.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와 제라미 그랜트가 나란히 20점을 올렸지만 3점슛 난조(26.7%)가 발목을 잡았다. 자말 머리(19점)는 3점슛 4개를 시도했지만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다.
승부처에서 제임스를 막지 못한 것도 패인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트럼프 “내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발표” 〈로이터〉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