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5%에서 51%로…손흥민, EPL 최고골 투표 압도적 1위
뉴시스
입력
2020-04-15 14:36
2020년 4월 15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토트넘)이 역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골 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손흥민은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진행 중인 EPL 최고골 투표에서 15일 오후 2시(한국시간) 기준 51%의 지지를 받아 선두를 유지 중이다.
투표 초반인 14일 오전에는 손흥민의 득표율은 전체 16개 골 중 5%에 불과했지만, 투표 소식이 국내에 전해지면서 지지가 급등했다. 7000여명이던 투표인원은 27000여명까지 늘었다.
손흥민의 골은 2위에 랭크된 2012년 11월 리버풀에 몸 담고 있던 루이스 수아레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넣은 골(13%)보다 38%나 앞서있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번리전 득점으로 이번 투표에 소환됐다. 당시 손흥민은 토트넘 지역 페널티 박스 인근부터 무려 75m 가량을 단독 돌파해 득점에 성공,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내 아들은 오늘 골이 나오기 전부터 손흥민을 손나우두(손흥민+호나우두)라고 불렀다. 오늘 손흥민은 손나우두”라고 극찬했을 정도다.
스카이스포츠는 세 차례로 나눠 최고의 골을 선정하고 있다.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총 34골의 후보작을 내놓고 팬들의 반응을 살폈던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의 골을 포함한 16골을 추가로 내놓고 투표에 나섰다.
두 차례 투표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인 2008년 1월 포츠머스전에서 터뜨린 골과 웨인 루니의 2011년 2월 맨체스터 시티전 오버헤드킥이 각각 1위에 뽑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꺼낸 李 “에너지 수입 규제 간소화”
“대리기사 안 와서”…만취 상태로 50m 운전한 2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