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 육상선수 685명 중 78% “약물검사 감소 우려돼”
뉴시스
입력
2020-04-11 15:10
2020년 4월 11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 세계 육상 선수들의 대부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금지약물 검사 감소에 우려를 드러냈다.
육상 선수들의 모임인 세계육상선수협회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날부터 24시간 동안 82개 국가 685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78%가 도핑테스트 감소에 따른 검사 결과의 타당성에 걱정을 내비쳤다.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스포츠 대회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도핑테스트 실시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 도핑 검사관이 선수들의 집을 방문해 검사를 위한 샘플을 수집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마저도 중단된 상태다.
세계육상선수협회는 “선수와 대중이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진행된 검사 결과에 신뢰를 가지려면 조금 더 명확한 정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0 도쿄올림픽이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된 가운데 응답자의 82%는 올림픽을 위한 훈련을 이어가겠다고 답했다. 86%는 안전이 보장되면 올해 대회에 출전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도쿄올림픽 출전권 배분을 두고는 의견이 엇갈렸다.
도쿄올림픽 1년 연기가 확정된 뒤 세계육상연맹은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기준기록과 랭킹 포인트를 올해 12월1일 이후에 열리는 경기부터 인정하기로 했다.
응답한 선수 중 60%는 12월1일 이전에 달성된 기준기록과 랭킹 포인트를 인정해주기를 바랐다. 반면 56%의 선수들은 형평성 측면에서 불공평하다는 의견을 냈다. 국가에 따라 제재·봉쇄 조치 때문에 제대로 훈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탓이다.
응답자의 81%는 올림픽 출전 자격과 랭킹 포인트 시스템에 대해 재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해공항 뚫렸다…가방속 실탄 1발 무사통과, 제주공항서 적발
“한국, 대두 수입량 제한”…美 무역장벽 보고서에 추가
[단독]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록 특혜 의혹’ 국정자원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