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TL 사장 “마르티네스, 선발 우선권”…‘경쟁자’ 김광현, 빨간불
뉴시스
입력
2020-02-13 13:17
2020년 2월 13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르티네스도 선발 원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5선발 경쟁에서 김광현(32)이 뒤로 밀린 모양새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29)가 먼저 기회를 얻는다.
존 모젤리악 세인트루이스 사장은 13일(한국시간) 팀의 스프링트레이닝 훈련장인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5선발’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세인트루이스 지역매체 KMOX에 따르면 모젤리악 사장은 “마르티네스가 정말 좋다면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될 수 있다. 마르티네스도 선발을 원하고 있고, 우리는 그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며 “마르티네스는 선발 투수일 때 정말 좋은 선수였다”고 말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잭 플래허티와 애덤 웨인라인트, 다코타 허드슨, 마일스 마이컬러스로 선발진을 꾸릴 예정이다. 여기에 남은 선발 한 자리를 두고 김광현과 마르티네스의 경쟁이 예상됐다.
스프링 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5선발을 정할 것으로 보였지만, 빅리그에서 ‘검증’된 마르티네스가 우선권을 받고 앞서 나가게 됐다.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마르티네스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수확했다. 2016년에는 한 시즌 개인 최다인 16승을 따내기도 했다.
그러나 어깨 통증을 느끼면서 2018년 후반기부터 불펜으로 이동했고, 지난해는 마무리 투수로 나서면서 4승2패3홀드 24세이브 평균자책점 3.17을 기록했다.
김광현은 KBO리그에서 대부분 선발로 뛰었지만, 메이저리그 경험은 없는 만큼 자신의 가치를 더 보여줘야 한다.
김광현의 선발 진입 가능성이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니다. 모젤리악은 “로테이션을 확정하기까지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며 여러 가능성을 열어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3년여 만에 다시 문 열었다
신호 위반한 60대 車에… 길 건너던 초등생 숨져
“日 어선 퇴거” vs “中이 먼저 침입” …센카쿠 열도서 또 충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