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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시즌 최종전 사흘 연속 선두…고진영 공동 5위
뉴스1
업데이트
2019-11-24 09:52
2019년 11월 24일 09시 52분
입력
2019-11-24 09:51
2019년 11월 24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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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김세영. /뉴스1 © News1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셋째 날에도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 냈다.
중간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작성한 김세영은 2위 넬리 코르다(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사흘 연속 1위를 달렸다.
코르다는 버디 8개, 더블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5월 메디힐 챔피언십과 7월 마라톤 클래식에서 시즌 2승을 거두고 상금랭킹 8위(125만3099달러)에 올라 있다.
시즌 3승, 통산 10승을 노리는 김세영이다. 한국 선수 중 통산 10승을 달성한 선수는 박세리(25승), 박인비(19승), 신지애(11승) 등 3명뿐. 김세영이 4번째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또한 김세영은 이번 대회 우승 시 우승 상금 150만달러를 더해 현재 상금랭킹 1위 고진영(271만4281달러)을 제치고 상금왕에 등극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고진영도 이날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2라운드 공동 23위에서 공동 5위까지 뛰어올랐다.
고진영이 5위만 유지해도 상금왕 타이틀은 고진영에게 돌아간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올해의 선수상 수상에 이어 상금왕, 최저 타수상 등 전관왕에 도전 중이다.
이 밖에 양희영(30·우리금융그룹)과 허미정(30·대방건설), 유소연(29·메디힐)은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나란히 공동 9위에 올랐다.
이정은6(23·대방건설)은 8언더파 208타로 16위에 랭크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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