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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내년 아빠된다…배지현 임신 6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11 12:26
2019년 10월 11일 12시 26분
입력
2019-10-11 12:24
2019년 10월 11일 1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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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인스타그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다저스)이 내년 아빠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는 11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2세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임신 6주정도 된 상황으로, 임신 초기인 만큼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5~6월경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에도 배지현의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달 26일 한 매체는 배 전 아나운서가 3~4주차에 접어들었다며 가족에 임신 소식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사실 확인은 되지 않았었다. 배 전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보도를 통해 관련 소식을 접했지만, 아직 사실 확인을 하지 못했다. 우선 배지현에 연락해 관련 사실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만약 스포티비뉴스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당시 배지현은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무대를 앞두고 있어 조심스럽게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2018년 1월 결혼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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