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41일 만의 복귀전… 팀은 4연패

  • 동아일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의 기성용(28)이 1일 본머스와의 19라운드 안방경기를 통해 41일 만에 복귀했다. 기성용은 지난해 12월 20일 에버턴과의 12라운드에서 발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기성용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0-3으로 완패하며 4연패를 당했다. 20개 팀 가운데 최하위다. 기성용은 전반 30초 만에 파울을 하며 이번 시즌 EPL 최단 시간 경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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