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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경기’ 파퀴아오 미모의 아내, 패리스 힐튼 옆에서도 굴욕 無 ‘여신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1 10:31
2016년 4월 11일 10시 31분
입력
2016-04-11 09:36
2016년 4월 11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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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셜미디어
권투선수 매니 파퀴아오가 은퇴경기를 승리로 마친 가운데, 미모의 아내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파퀴아오는 그동안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내와 딸의 모습을 공개하면서 가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파퀴아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딸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아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또 딸이 얼굴에 크림을 잔뜩 묻히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파퀴아오의 아내 징키 파퀴아오의 미모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온라인에선 ‘파퀴아오 부인’이란 제목으로 징키 파퀴아오가 할리우드스타 패리스 힐튼과 함께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 징키 파퀴아오는 패리스 힐튼 옆에서도 뒤지지 않는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파퀴아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복싱기구(WBO) 인터내셔널 웰터급 챔피언전에서 티모시 브래들리를 심판전원일치 판정승(3-0)으로 꺾고 은퇴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이후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언제든 항상 내 편이 돼주었다”면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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