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세돌 알파고에 1국 패배…외신 ‘알파고 불계승’ 일제 보도 “제2대국 승자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9 20:02
2016년 3월 9일 20시 02분
입력
2016-03-09 18:00
2016년 3월 9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바둑TV 캡처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바둑 컴퓨터 알파고의 ‘세기의 대결’이 알파고의 승리로 9일 제1대국을 마쳤다.
미국 NBC뉴스, 영국 BBC뉴스 등 주요 외신들도 이번 대결에 촉각을 기울이면서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NBC뉴스는 “알파고가 인공지능의 경계를 밀어냈다”, BBC뉴스는 “알파고가 1대국에서 챔피언 이세돌을 꺾었다”고 알파고의 활약상을 전했다. 또 BBC는 초반에 이세돌이 우세였지만 막판에 알파고가 우위를 점했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디지털 문화 전문잡지인 와이어드는 “알파고는 바둑의 최고수와 겨룰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면서 “스스로 게임을 배우는 탁월한 능력까지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번 대결에 대해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인류와 AI 사이의 상징적 대결로 간주된다”고 평가했다.
프랑스 AFP통신 역시 “인간과 기계 사이의 패권을 놓고 펼쳐지는 5일간의 전투는 과학자들이 10여년 동안 AI 분야에서 이룬 성취에 대한 중요한 시험대로 간주된다”고 전망했다.
다만 외신들은 아직 대국이 남았기 때문에 “두 번째 게임의 결과는 예측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파고는 이날 이세돌 9단에게 186수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이들의 다음 경기는 10일 오후 1시에 열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대형 싱크홀’ 1년만에 지하철 공사 재개…주민들 “불안하다”
러시아 대사, “모즈타바 이란에 있다” 러 체류설 부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