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나이스 가이’ 서재응 은퇴…“후배들에게 많은 기회 주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8:08
2016년 1월 28일 18시 08분
입력
2016-01-28 18:07
2016년 1월 28일 18시 0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퇴 서재응/동아DB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KIA타이거즈 소속 우완투수 서재응(38)이 은퇴를 결정했다.
28일 서재응은 KIA 구단을 통해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해 주는 것이 좋겠다”며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날 서재응 은퇴 소식에 KIA 팬들은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28일 이미 총 7000만원에 2016시즌 계약을 마쳤기 때문.
구단 측은 “서재응의 의견을 존중해 은퇴를 받아들였으며 향후에라도 코치 등 현장 복귀를 원한다면 코칭스태프와 협의해 적극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태 KIA 감독도 “서재응의 의견을 존중하며 현장에 복귀 의사가 있다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전했다.
서재응의 공식 은퇴식은 협의 후 향후 진행될 예정이다.
서재응은 광주일고-인하대 출신이다. 1998년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에 입단해 6시즌 동안 활약하며 118경기에서 28승40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이후 2008년 KIA에 입단해 8시즌 동안 164경기에 등판, 42승48패 4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30의 성적을 냈다.
2012시즌에는 44이닝 연속 선발등판 무실점(6경기 선발 등판·2경기 완봉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서재응의 별명은 ‘나이스 가이’다. 시원스러운 성격을 가진 서재응은 마운드는 물론 벤치에서도 선수단을 독려하고 활기를 불어넣는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내란 2차 종합특검 전준철 변호사 추천…혁신당은 권창영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30초 광고에 ‘145억’ 태운다…美 ‘슈퍼볼’ 업고 부활한 TV광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