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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야구장, 아내 신소연 “힘내자 남편 잘하자 남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07 11:31
2016년 1월 7일 11시 31분
입력
2016-01-07 11:02
2016년 1월 7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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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야구장. 사진=강민호 아내 신소연 SNS
강민호 야구장, 아내 신소연 “힘내자 남편 잘하자 남편”
경남 양산시 6일 물금읍 황산 공원 내 만들어진 ‘강민호 야구장’이 준공식을 개최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강민호 야구장 준공식을 기념해 강민호의 아내 신소연 씨가 SNS를 통해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신소연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호야구장 준공식 야구꿈나무들이 꿈을 키울수 있는곳이 되길 야구 많이 사랑해주세요 파이팅 내사람 멋있다 내남편”이라며 야구장 준공기념 현수막과 함께 찍은 강민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이어진 사진에서는 강민호와 함께 활짝 웃는 모습의 사진고 함께 “우리도 파이팅. 강민호 야구장 준공식 힘내자 남편 잘하자 남편”이라는 글을 남기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강민호 선수의 시구와 함께 물금고등학교와 원동중학교의 시범경기가 열렸으며, 내년 2월에는 ‘강민호 야구장’ 준공 기념 양산시장배 야구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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