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무리뉴 경질, 최악의 성적으로 첼시 떠나… 후임은 히딩크 VS 안첼로티?
동아경제
입력
2015-12-18 11:09
2015년 12월 18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리뉴 경질. 사진=SBS SPORTS 중계화면
무리뉴 경질, 최악의 성적으로 첼시 떠나… 후임은 히딩크 VS 안첼로티?
주제 무리뉴가 첼시를 떠난다.
첼시는 1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무리뉴 감독과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첼시는 공식 성명을 통해 “무리뉴와 좋은 관계로 작별하게 됐다. 그는 첼시에서 충분히 사랑 받고 존중을 받을 것이며 잉글랜드 무대에 그가 남긴 업적은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첼시는 언제나 무리뉴를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커리어를 시작한 지난 2001/2002시즌 레이리아(포르투갈) 시절 7위를 기록한 이후 12시즌 동안 단 한차례도 3위 밖으로 벗어난 적이 없었다. 그만큼 압도적인 지도력을 보였다.
지난 시즌에도 첼시 복귀 두 번째 시즌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올 시즌 첼시는 16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4승 3무 9패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16위를 기록 중이다.
무리뉴 감독의 경질 원인으로는 선수단 장악, 에바 카네이로 팀닥터와의 갈등에 앞서 강등권과의 승점 차가 단 1점 밖에 나지 않는 성적이 가장 큰 문제였다.
무리뉴는 리그 16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한 이후에는 선수들의 열정을 의심하며 경기를 열심히 준비한 자신의 노력이 배반당한 느낌이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를 포함해 첼시 구단 수뇌부는 무리뉴와 선수들의 사이를 회복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경질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클럽 레전드 프랑크 램파드는 무리뉴 경질에 대한 반대를 나타냈지만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의 결심을 부추겼다.
현재 거스 히딩크, 카를로 안첼로티 등 명망 높은 감독들이 후임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연고는 6개월, 가루약도 6개월”…약사들이 절대 안 먹는 ‘이것’ [알쓸톡]
“장동혁, 대구서도 안 반겨” vs “지원 유세 당연”…국힘 갑론을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