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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유희관-양수진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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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7 16:49
2015년 9월 7일 16시 49분
입력
2015-09-07 16:47
2015년 9월 7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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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유희관(29)과 프로 골퍼 양수진(24)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산 관계자는 “3개월 전 선배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사귀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유희관은 올 시즌 다승(17승) 부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양수진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5승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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