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똑똑한 이청용’, 시즌 1호골로 이적 후 첫 골 기록…크리스탈 팰리스 4-1 역전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6 13:54
2015년 8월 26일 13시 54분
입력
2015-08-26 13:53
2015년 8월 26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청용.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똑똑한 이청용’, 시즌 1호골로 이적 후 첫 골 기록…크리스탈 팰리스 4-1 역전승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청용(27)이 컵대회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이청용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3부리그 소속팀 슈루즈버리타운과의 2015-2016 시즌 캐피탈원컵 2라운드에 선발 출장해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이청용의 소속팀 크리스탈 팰리스는 전반 9분 상대 매트 투틀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전반 41분, 드와이트 게일의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맞서며 승부를 가르지 못한 두 팀은 연장에 접어들었고, 크리스탈 팰리스는 연장에서만 3골을 넣었다.
연장 전반 5분, 크리스탈 팰리스는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고 글레 머레이가 침착하게 득점으로 연결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곧이어 2분 만에 이청용의 시즌 첫 골이 터졌다. 이청용은 상대 진영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연장 후반 9분, 윌프레드 자하의 헤딩골로 추가 득점을 뽑아내며 4-1 완승을 거뒀다.
크리스탈 팰리스 구단은 이청용 시즌 1호 골이 터지자 SNS를 통해 “게일의 패스를 똑똑한 이청용이 밀어 넣었다”고 전했다.
이청용은 지난 시즌 후반기에 볼튼 원더러스를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공식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이청용 골. 이청용 골. 이청용 골.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KAIST, 조선시대 관료 1만4600명 분석해 ‘권력 지도’ 밝혔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통증 치료?…리튬이온의 ‘반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