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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퇴장 “생각 없는 행동” 공개사과…경기 중 ‘분노 폭발’ 이유는? ‘눈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5 10:18
2015년 1월 25일 10시 18분
입력
2015-01-25 10:17
2015년 1월 25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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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퇴장’
레알 마드리드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상대 선수를 때려 퇴장 당하고 말았다. 그 이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를 가졌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경 코르도바의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였다. 급기야 호날두는 상대방 다리를 걷어차고 얼굴을 밀쳐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에 주심은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내밀며 퇴장을 명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한편, 호날두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코르도바를 상대로 2대 1로 승리했다. 그러나 호날두가 징계를 받게 되면 다음 경기에서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호날두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호날두 퇴장, 너무했다", "호날두 퇴장, 반성하길 바란다", "호날두 퇴장, 왜 그랬는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호날두 퇴장/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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