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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뉴욕 시티 FC와 정식 계약 체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1 09:58
2015년 1월 11일 09시 58분
입력
2015-01-11 09:49
2015년 1월 11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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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코리아.
‘소속 논란’에 휩싸였던 프랭크 램파드가 결국 뉴욕 시티 FC와 정식 계약을 맺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11일(한국시간) ESPN, FOX스포츠 등 다수의 미국 언론들은 AP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램파드가 지난주 뉴욕 시티 FC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는 7월 1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뉴욕 타임즈는 지난 9일 뉴욕 시티 클라우디오 레이나 이사의 말을 빌어 “램파드가 MLS 표준 계약에 서명했다”며 “그는 뉴욕 시티에 매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고 가능한 빨리 팀에 합류해 강한 클럽을 만들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또 램파드의 에이전트 스티브 쿠트너 역시 영국 스포츠 라디오 채널 ‘토크 스포트’를 통해 램파드의 계약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7월 램파드는 첼시를 떠나
계약 기간 2년에
뉴욕 시티 이적했다. 이후 오는 3월 개막하는 2015 MLS 시즌에 맞춰 자매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로 단기임대를 떠났다.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하지만 맨시티가 램파드의 임대를 EPL 시즌 종료까지 연장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램파드의 합류를 기대하던 뉴욕 시티 팬들이 불만을 제기했고 그의 계약에 대한 의혹이 일었다.
결국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램파드가 2014/15시즌까지 맨체스터 시티 소속임을 공식 확인했다. 임대가 아닌 자유계약(FA) 선수로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사실이 밝혀진 것.
이에 시티풋볼그룹(CFG)은 “사실 램파드는 CFG와 계약을 맺었다”고 시인했다. ‘CFG’는 셰이크 만수르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가 운영하는 축구 그룹으로 맨체스터 시티, 뉴욕 시티, 맬버른 시티 등을 소유하고 있다.
결국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램파드는 뉴욕 시티와 정식 계약을 체결해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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