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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무결점 민낯 공개…여배우 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4:27
2014년 10월 17일 14시 27분
입력
2014-10-17 14:21
2014년 10월 17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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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첫 방송된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10인 10색의 다양한 외국인 출연자가 등장해 각각의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후지이 미나는 방송 말미 잠자리에 들기 전 세안 후 굴욕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후지이 미나는 민낯에도 부끄러워하기보단 “이 모습은 생얼이다”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후지이 미나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여배우라 역시 다른가보다” ,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진짜 빛이나네” ,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매력 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헬로 이방인’은 게스트하우스 주인인 배우 김광규가 다양한 국적과 매력을 가진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관찰 버라이어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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