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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윤계상 연인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솔직히 신경 쓰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1:21
2014년 10월 17일 11시 21분
입력
2014-10-17 11:20
2014년 10월 17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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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배우 고준희가 상대 배우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가 신경 쓰인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그 남자, 그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고준희와 윤계상, 이미도, 영화감독 박범수, 가수 조정치, 정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MC들은 고준희에게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아예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나라도 신경 쓰였을 듯” ,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묘한 상황이네” ,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윤계상이랑 이하늬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3일 개봉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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