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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슈 이하성 한국 첫 금메달’, 우슈 신동…알고보니 ‘TV 출연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11:45
2014년 9월 20일 11시 45분
입력
2014-09-20 11:43
2014년 9월 20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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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우슈 이하성 한국 첫 금메달’
우슈 종목에 출전한 이하성(20·수원시청)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하성은 20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서 열린 우슈 남자 장권 결선 출전했다. 이날 이하성은 9.71점을 획득하며 한국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마카오의 자루이(9.69), 동메달은 일본의 이치키자키 다이스케(9.67)에게 돌아갔다.
이하성은 동작질량과 난도에서 각각 만점인 5.00점과 2.00점을 받았다. 연기력에서도 2.71을 높은 점수를 받아 경쟁자들을 밀어냈다.
한국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이하성은 9세에 우슈를 시작하며 신동으로 불리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이하성은 지난 2006년 4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우슈 신동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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