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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컬링 대표팀, 소속팀 경기도청 복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09:37
2014년 4월 2일 09시 37분
입력
2014-04-02 03:00
2014년 4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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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의 폭언과 성추행 등을 문제 삼아 집단사표를 제출했던 경기도청 소속 국가대표 여자컬링팀 선수들이 1일 사퇴를 철회하고 복귀를 결정했다. 경기도는 “경기도체육회가 오늘 여자 컬링팀 선수단과 부모를 만나 협의한 결과 사퇴서를 일괄 반려하고 선수단 운영을 조기에 정상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자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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