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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열애, 최고의 빙상 커플 탄생… “별과 별이 만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10:06
2014년 3월 6일 10시 06분
입력
2014-03-06 09:53
2014년 3월 6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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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명 상무 홈페이지,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김연아 김원중 열애’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열애설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24)와 김원중(30)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선수촌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같은 고려대학교 출신이라는 점과 함께 같은 빙상 종목이라는 공통점이 두 사람을 가깝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의 연인 김원중 선수는 국가대표 하키팀 에이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하키팀 소속이다.
그는 안양 한라 소속 당시 아시아리그 2연패를 이끌었으며 지난 ‘2011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네 완전 부럽다”, “부담감 장난 아닐 듯”, “정말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이번 두 선수의 열애설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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