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타이거우즈 기권 “아파서? 너무 못 쳐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03 13:47
2014년 3월 3일 13시 47분
입력
2014-03-03 11:57
2014년 3월 3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ettyImages)/멀티비츠
타이거우즈 기권
세계랭킹 1위인 ‘골프황제’ 타이거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600만 달러) 마지막 날 경기에서 기권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내셔널 챔피언 코스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12번 홀까지 5타를 잃었다.
이날 타이거우즈는 공동 17위로 최종라운드를 맞았으나 5타를 잃으며 우승권과 멀어진 것이다.
한편, 타이거우즈 측에서는 허리통증으로 기권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거우즈의 기권은 통산 7번째다.
타이거우즈가 기권한 가운데 이날의 주인공은 미국의 러셀 헨리였다.
러셀 헨리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차세대 황제’로리 맥킬로이를 누르고 미국프로골프 투어 두 번 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헨리는 지난해 1월 소니오픈에서 PGA투어 첫 우승 이후 14개월 만에 우승한 것이다.
이에 헨리는 우승 상금으로 약 11억5천만 원을 거머쥐었다.
타이거우즈 기권소식에 누리꾼들은 “타이거우즈 기권, 지난번에는 컷 탈락했는데”, “타이거우즈 기권, 요즘 왜 이러지?”, “타이거우즈 기권, 타이거우즈가 잘해야 재미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3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오늘의 운세/3월 16일]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9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10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10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3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오늘의 운세/3월 16일]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9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10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10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악재에 금리 껑충… 주담대 상단 6.5% 넘어, 영끌족 한숨
李 “3·15의거 때처럼 맨몸으로 계엄군 저지”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