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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패치’ 완료, 팝스타 아리-지옥의 나서스 출시…‘반응 폭발’
동아일보
입력
2013-11-27 22:18
2013년 11월 27일 2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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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롤 패치' 팝스타 아리-지옥의 나서스/라이엇게임즈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신규 스킨 '팝스타 아리'와 '지옥의 나서스'가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게임 '롤' 패치를 통해 '팝스타 아리'와 '지옥의 나서스' 신규 스킨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지옥의 나서스'는 탑과 정글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챔피언으로 이름에 어울리는 거대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이 스킨은 게임에서 불길을 뿜어 적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달리 '팝스타 아리'는 구미호를 모티브로 만들어져 도발적이고 발랄한 여우의 모습을 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제복을 입고 거수경례를 하는 '팝스타 아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라이엇게임즈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네트워크 점검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해 '롤 점검'에 들어갔다. 이후 '롤 패치'를 완료하고 홈페이지에 '프리시즌에 초대합니다'라는 공지를 올렸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본격적인 2014 시즌에 앞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패치를 통해 선보인 프리시즌 내용은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욱 흥미진진한 2014 시즌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롤 패치 '팝스타 아리'-'지옥의 나서스', 오래 기다렸다", "롤 패치 '팝스타 아리'-'지옥의 나서스', 너무 멋지다", "롤 패치 '팝스타 아리'-'지옥의 나서스', 흥미진진해지겠다", "롤 패치 '팝스타 아리'-'지옥의 나서스', 대박 스킨이다", "롤 패치 '팝스타 아리'-'지옥의 나서스', 진짜 사고 싶다", "롤 패치 '팝스타 아리'-'지옥의 나서스', 매력적인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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