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선수권 출전’ 손연재, 높은 완성도 불구 첫날 6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9 09:43
2013년 8월 29일 09시 43분
입력
2013-08-29 07:34
2013년 8월 29일 0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연재.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대회 중간 순위 6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5위의 손연재는 28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대회 첫날 개인종합예선 후프 17.550점, 볼 17.400점을 받았다.
이로써 손연재는 총점 34.950점으로 중간 6위를 기록했다. 한국인 사상 첫 리듬체조 세계선수권 메달을 기대하기에는 부족한 성적.
앞서 손연재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치른 시즌 마지막 월드컵 종목별 결선 볼, 곤봉, 리본에서 최상위권 점수인 18점대를 받아 연기에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도 2012 런던올림픽때와 같이 큰 실수 없이 깔끔한 연기를 펼치며 높은 순위를 기대케 했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의 연기도 완성도가 높았다. 여전히 세계랭킹 1위 마르가리타 마문(18·러시아)가 건재했다.
마문은 총점 36.633점(후프 18.300점, 볼 18.333점)으로 1위에 자리했다. 신예 야나 쿠드랍체바(16·러시아)가 총점 36.582점(후프 18.316점, 볼 18.266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안나 리자트디노바(20·우크라이나)가 36.250점(후프 18.250점, 볼 18.000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또한 4위는 멜리티나 스타니우타(20·벨라루스)가 차지했고, 세계랭킹 9위인 알리나 막시멘코(22·우크라이나)가 5위에 올랐다.
하지만 아직 대회가 끝난 것은 아니다. 손연재는 29일 개인종합예선 곤봉과 리본을 연기한다.
개인종합예선 12위 안에 들면 30일 열릴 개인종합결승에서 A그룹에서 연기를 펼칠 수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4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5
“기름값 너무 비싸, 내가 만들래”…폐식용유 정제해 차 굴리는 남자
6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7
“5억 잭팟? 시스템 오류”에 심장마비로 쓰러진 70대
8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9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10
‘돈봉투 의혹’ 김관영 “상상못한 제명 큰 충격…길 찾겠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5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10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4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5
“기름값 너무 비싸, 내가 만들래”…폐식용유 정제해 차 굴리는 남자
6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7
“5억 잭팟? 시스템 오류”에 심장마비로 쓰러진 70대
8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9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10
‘돈봉투 의혹’ 김관영 “상상못한 제명 큰 충격…길 찾겠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5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10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산서 4륜 오토바이 논두렁으로 추락…70대 운전자 숨져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발리서 ‘여행객 대상’ 납치·살해·성폭행 늘어…韓대사관 “신변안전 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