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푸이그, 호날두와 축구를?… 타고난 운동 신경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1 10:59
2013년 8월 1일 10시 59분
입력
2013-08-01 10:54
2013년 8월 1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LA 다저스 바인
‘쿠바 괴물’ 야시엘 푸이그(23·LA 다저스)가 다저 스타디움을 찾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와 공을 주고 받으며 발재간을 선보여 화제다.
LA 다저스의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바인에는 1일 푸이그와 호날두가 다저 스타디움에서 축구공으로 묘기를 부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호날두는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가 기네스컵 참가를 위해 LA를 방문한 것을 기념해 다저 스타디움을 찾아 1일 시구에 나선다.
해당 영상을 살펴보면 편한 운동복 차림의 호날두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답게 여유 있는 표정으로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다.
파트너로 나선 푸이그는 야구 유니폼을 갖춰 입은 채로 가슴 트래핑 후 안정적인 킥으로 호날두에게 공을 연결하며 타고난 운동 신경을 과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LA 다저스 바인
또한 호날두는 이날 다저 스타디움의 배팅 연습장을 찾아 배트를 휘두르며 ‘타자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이날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간의 인터 리그 경기에는 각각 클레이튼 커쇼(25)와 구로다 히로키(38)가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4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9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4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9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니다” 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