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대호 심판판정에 격분, 야구인생 최초 ‘퇴장’
동아일보
입력
2013-07-28 20:14
2013년 7월 28일 2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대호 스포츠 동아 DB
이대호(31·오릭스 버팔로스)가 야구인생 처음으로 경기 중 퇴장을 당했다.
이대호는 28일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 세이부돔에서 열린 '2013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 1볼넷 기록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3할2푼4리에서 3할2푼2리(323타수104안타)로 떨어졌다.
모두 심판의 이해할 수 없는 판정 때문이다. 이대호는 6회초 3번째 타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대호는 볼카운트 1B2S에서 세이부 기시 다카유키의 4구째 109km 느린 커브를 맞아 방망이를 휘둘렀다. 공은 이대호의 배트 끝에 맞고 날아가 파울이 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니시모토 주심은 이대호의 배트가 공에 맞지 않았다며 헛스윙 삼진 아웃을 선언한 것이다.
이에 이대호가 항의했고, 모리와키 히로시 감독을 비롯해 오릭스 코칭스태프가 단체로 나와 어필했다.
그러나 오릭스의 어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대호는 니시모토 심판에게 강하게 억울함을 호소하며 덕아웃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니시모토 심판이 이대호에게 퇴장 조치를 내렸다. 오릭스 코칭스태프와 심판들이 한 데 엉키며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대호가 야구인생 처음으로 퇴장당했다는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이해할 수 없는 판정, 그동안 한 두번이 아니었다", "이대호가 한국인이라고 텃세 부린다", "이대호 퇴장, 화딱지 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결혼식장 8곳 돌며 하객인 척 상습 절도한 60대 구속
이승건 토스 대표 “내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 지원”
5월 4일도 쉬면 닷새 연휴…임시 공휴일 지정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