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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엽,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쉽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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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19:29
2013년 6월 19일 19시 29분
입력
2013-06-19 19:06
2013년 6월 19일 1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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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9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개인통산 최다 352홈런에 하나만 남겨 놓고 있는 삼성 이승엽이 1회초 2사에서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문학=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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