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청용 “프리미어리그 이적 당장 생각할 단계 아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5-05 17:13
2013년 5월 5일 17시 13분
입력
2013-05-05 17:11
2013년 5월 5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청용. 스포츠동아DB
-오늘 경기를 평가한다면?
“초반부터 어렵게 두 골을 먼저 내줘 어려웠다. 하프타임 이전에 동점을 만들어 역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아 너무 안타깝고 아쉽다.”
-공격, 수비에 모두 적극적이었는데.
“승격경쟁이 치열했기에 동기부여는 충분했다. 블랙풀은 무조건 이겼어야 했다. 결론적으로 첫 골을 먼저 내줘 어려웠다. 시작부터 밀렸고, 따라붙는 상황이었다. 다른 경기 때보다 더 열심히 뛰려고 노력했다.”
-하프타임 때와 종료 후 라커룸 분위기가 궁금하다.
“많이 달랐다. 아무래도 동점을 만들고 후반에 같은 마음으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후반에도 물론 압도적인 경기 운영을 했다. 그래서 더 아쉬움이 많다.(후반전 결정적인 골 찬스도 잡았지만 놓쳤는데?) 그것도 아쉬웠다.”
-올 시즌을 되돌아본다면.
“개인적으로 올 시즌이 부상 회복 첫 시즌이었다. 초반에는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했고, 나름 최선을 다한 시간이라 개인적으로 뿌듯하다. 앞으로 더 좋은 활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프리미어리그 이적은 어떤가.
“당장 생각할 단계는 아니다. 볼턴에서 한 시즌을 갓 마쳤을 뿐이다. 당분간 팀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겠다.”
-좋은 이적 제안이 온다면. 이적과 관련해 주변과 상의한 적 있나.
“아직 모르겠다. 그 때 가서 생각해볼 문제이다. 그동안 PO 진출에 전념하느라 (이적을) 논할 틈이 없었다. 막 시즌이 끝났으니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볼턴(영국)|이지훈 통신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케데헌’ 오스카도 접수? 주제가상·애니메이션 후보 올라
60대 운전자, 주차장서 나오다 경비실 돌진…70대 경비원 다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