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WBC] 이용규, 등 한복판에 몸맞는 볼…날카로운 신경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3-05 22:37
2013년 3월 5일 22시 37분
입력
2013-03-05 21:55
2013년 3월 5일 2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용규가 대만 양야오쉰의 투구에 맞고 마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타이중(대만)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동아닷컴]
'야구장의 악마‘ 이용규가 몸에 맞는 볼에 민감한 신경전을 벌였다.
한국은 5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과의 B조 예선 3경기를 갖고 있다.
3회말 한국 공격은 강민호와 손시헌이 모두 3루 땅볼로 아웃되며 허무하게 끝나는 듯 했다.
하지만 대만 선발 양야오쉰이 1회와 마찬가지로 갑작스런 제구력 난조를 보였다. 그 시작은 이용규의 등 한복판에 공을 맞춘 것. 둔탁한 소리와 함께 잠시 괴로운 표정을 보이던 이용규는 이내 양야오쉰에게 날카로운 눈빛을 내쏘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용규가 대만 투수 양야오쉰의 투구에 맞고 걸어나오고 있다. 타이중(대만)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양야오쉰도 지지 않겠다는 듯 이용규에게 말을 건네며 다가갔다. 예상치 못했던 상태에 대만 야수들과 심판이 이들 사이에 끼어들며 중재에 나섰고, 두 선수는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용규의 이 같은 신경전이 효과가 있었는지, 양야오쉰의 난조는 이어졌다. 양야오쉰은 2번 정근우에게 스트레이트 볼넷, 3번 이승엽에게 초구 볼을 던진뒤 구원투수 왕징밍과 교체됐다.
하지만 2사 1-2루의 찬스에 등장한 ‘호주전의 영웅’ 이승엽은 아쉽게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나 한국은 점수를 만회하는데 실패했다. 4회초 현재 한국은 대만에 0-1로 뒤지고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8
15개월 침묵의 딥시크…엔비디아는 떨고 있다?(feat. 화웨이)[딥다이브]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트럼프식 법치=사형 강화?…美, 총살형 도입 결정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8
15개월 침묵의 딥시크…엔비디아는 떨고 있다?(feat. 화웨이)[딥다이브]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트럼프식 법치=사형 강화?…美, 총살형 도입 결정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러너들 만난 정원오…캠프 대변인단엔 김동아·이주희·김규현 합류
국힘, 정동영 ‘구성 발언’ 고리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하라” 공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