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대호 2루타 2개 2타점…리그 첫 50타점(1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6 21:00
2012년 7월 6일 21시 00분
입력
2012-07-06 19:23
2012년 7월 6일 1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대호. 사진제공 | 스포츠코리아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타격감이 뜨겁다. 하지만 추신수의 방망이만 뜨거운 건 아니다. 이대호(30·오릭스 버팔로스) 역시 절정에 오른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6일 오전(한국시간) 터진 친구 추신수의 홈런 소식에 2루타 2개로 화답했다.
이대호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이대호는 6일 QVC 마린필드에서 열린 2012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1루수 겸 4번타자로 출전해 1회와 ,2회초 연속 2루타를 터뜨렸다.
이대호는 1회초 1사 1,2루 찬스에서 우월 2루타로 첫 타점을 기록했다.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인 이대호는 2회초 공격에서도 1사 2루 찬스에서 2루타를 작렬, 추가 타점에 성공했다. 멀티히트도 두 타석 만에 달성했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좌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이번에도 타구를 외야까지 보냈다. 네 번째 타석에서는 2사 2루 찬스를 잡았지만 2루수 땅볼 아웃, 안타를 추가하는데 실패했다. 4타수 2안타 2타점.
2루타 2개로 간단하게 멀티히트에 성공한 이대호는 시즌 타율을 0.303까지 끌어 올렸다. 경기 전 타율은 0.300. 시즌 OPS도 마침내 9할(0.908)을 넘어섰다.
또 이대호는 2개의 타점을 더하면서 퍼시픽리그 선수 중 가장 먼저 50타점 고지에 안착했다. 이대호는 2위 나카무라와의 격차를 6개로 늘리며 본격적인 타점왕 굳히기에 돌입했다.
이대호는 타점 1위, 홈런 2위(12), 타율 5위(0.303) 등 공격 전 부문에 걸쳐 상위권에 오르며 MVP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대호가 2루타 2개를 기록한 오릭스는 7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지바 롯데에 8-7로 앞서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복면 쓴 괴한 3명, 가정집 침입해 일가족 4명 결박·폭행 후 달아나
“강남은 12억까지 재산세 깎아준다”… 다자녀 가구 ‘전국 최고’ 감면 혜택
주택 침입해 남녀 찌르고 도주한 30대 남성, 투신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