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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2골 폭발! “경기 하이라이트 모아보니 호날두 스페셜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8 11:43
2012년 6월 18일 11시 43분
입력
2012-06-18 11:37
2012년 6월 18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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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기 영상 캡처
‘호날두 2골 폭발’
‘침묵하던 영웅’ 호날두가 깨어났다. 덕분에 포르투갈은 B조 2위로 8강행에 올랐고, 우승후보로 점쳐지던 네덜란드는 3연패를 당하며 예선탈락 했다.
18일 우크라이나 하르키프 메탈리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2’ 조별예선 B조 3차전 포르투갈과 네덜란드의 경기는 2-1 포르투갈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에서 네덜란드는 2골 차 이상의 승리를 거둬야 8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었다. 네덜란드는 전반 11분 판데르 파르트의 선취골로 8강행에 한 걸음 다가갔고, 포르투갈은 예선탈락의 위기를 맞았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가, 호날두는 동점 골로 팀의 분위기를 전환시켰고 경기 후반 추가 골까지 뽑아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내 위기에 빠진 포르투갈을 구했다.
호날두는 전반 28분 골키퍼와의 1대1 찬스에서 침착하게 동점 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29 문전 왼쪽에서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역전 골을 꽂아넣었다.
포르투갈은 이날 승리로 네덜란드와의 역대 전적에서 7승 3무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천적임을 입증했다.
결국 포르투갈은 조별예선에서 승점 6점을 챙기며 B조 2위로 8강행에 올랐고 네덜란드는 모든 경기에서 패해 B조 최하위라는 굴욕적인 성적으로 조별예선을 마무리했다.
‘호날두 2골 폭발’에 대해 네티즌들은 “경기 하이라이트만 모아 보니 호날두 스페셜이네”, “포르투갈 한 골만 더 먹혔으면 예선 탈락인 상황이었는데 호날두 2골 폭발 대박!”, “네덜란드 3연패로 예선탈락 정말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시간 치러진 독일과 덴마크의 경기에서는 독일이 2-1로 승리해 B조 1위로 8강에 진출했고, 덴마크는 3위로 예선탈락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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