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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월드컵 최종예선서 이란 등과 A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8 16:42
2015년 5월 18일 16시 42분
입력
2012-03-09 17:24
2012년 3월 9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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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호주와 B조로 묶여
한국이 2014 브라질 월드컵축구 최종예선에서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0위인 한국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아시아축구연맹(AFC) 본부에서 열린 최종예선 조추첨에서 이란(51위), 우즈베키스탄(67위), 카타르(88위), 레바논(124위)과 함께 A조로 묶였다.
'영원한 라이벌' 일본(33위)은 호주(20위), 이라크(76위), 요르단(83위), 오만(92위)과 B조에서 본선 진출권을 다투게 됐다.
다섯 팀씩 두 개조로 나뉘어 치르는 최종예선은 6월3일 시작해 각 조 1~2위가 본선 직행권을 차지한다.
각 조 3위 팀 중에는 플레이오프 승자가 남미예선 5위 팀과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다시 치러 마지막 한 장 남은 본선행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
한국은 현지시간으로 6월8일 카타르와 원정 경기로 치르는 최종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내년 6월18일 이란과의 최종전까지 1년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최종예선 조추첨에서 한국은 껄끄러운 상대인 일본을 피했지만 아시아축구의 전통 강호인 이란과 유럽식 축구를 구사하는 우즈베키스탄을 만났다.
일본은 애초 2번 시드에 포함됐지만 2012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일정이 최종예선 일정과 겹쳐 5번 시드를 선택했다.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은 월드컵 3차 예선에서 각각 E조와 C조에서 3승3무와 5승1무의 무패행진으로 조 1위를 확정하고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에서도 한국과 같은 조에 편성됐던 이란은 한국과의 역대 전적에서 9승7무9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2010 남아공 월드컵 최종예선에서도 한국은 이란과 두 차례 경기를 펼쳐 모두 1-1로 비겼을 정도로 강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A조에서 이란에 이어 FIFA 랭킹이 세 번째로 높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역대전적은 한국이 7승1무1패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카타르(2승2무1패), 레바논(6승1무1패)과의 상대전적에서도 크게 앞서고 있지만 중동 원정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한국은 3차 예선에서 같은 조에 묶여 경기를 치렀던 레바논 원정에서 1-2로 패한 기억이 남아 있어 이번에 만회할 기회를 얻었다.
최강희 호(號)는 6월8일 카타르와의 원정 경기로 1차전으로 치르고 곧바로 돌아와 나흘 뒤인 6월12일 레바논을 홈으로 불러들여 2차전을 한다.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거쳐 이번 최종예선의 최대 고비로 꼽히는 우즈베키스탄(9월11일)과 이란(10월16일) 원정길에 나선다.
두 차례 원정 시기가 한 달가량 벌어진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는 평가다.
한국은 내년 6월 11일과 18일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각각 홈으로 불러들여 본선 진출을 확정하는 쐐기를 박아야 한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조편성
△A조 = 한국 이란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레바논
△B조 = 일본 호주 이라크 요르단 오만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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