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존슨 ‘날 막지마!’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1-29 20:30
2011년 11월 29일 20시 30분
입력
2011-11-29 19:40
2011년 11월 29일 1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1 ~ 2012 프로농구 SK와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 존슨이 돌파하고 있다.
잠실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3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4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5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6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7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8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9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10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3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4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5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6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7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8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9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10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먹으면서 살뺀다… 불붙은 비만치료 ‘알약 전쟁’
송언석 “예술인 지원 등 추경 목적과 맞지 않는 사업 삭감”
마약 범죄 가파르게 느는데…치료병상 ‘343개’ 오히려 줄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