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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 1언더파 69타, 바이런넬슨 1R 공동 31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28 07:50
2011년 5월 28일 07시 50분
입력
2011-05-28 07:00
2011년 5월 28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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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39·테일러메이드)가 미 PGA 투어 HP바이런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1위에 올랐다.
위창수는 2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TPC(파70·7천1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단독 선두에 나선 제프 오버턴(미국)과는 5차타다. 한편 최경주(41·SK텔레콤)는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타를 잃으며 1오버파 71타로 강성훈(24·신한금융그룹)과 함께 공동 76위를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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