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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英언론이 뽑은 경기 MVP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01:11
2015년 5월 22일 01시 11분
입력
2011-04-13 10:29
2011년 4월 13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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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0)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박지성은 13일 벌어진 첼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선발 90분 풀타임을 뛰면서 후반 32분 결승골을 터트렸다.
영국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뉴스 인터넷판은 박지성을 MVP에 해당하는 '스타맨'으로 박지성을 선정했다.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그동안 박지성에게 후한 점수를 주지 않는 신문이었다. 이 신문은 이번에는 박지성에게 팀 내 최고 평점인 9점을 주었다.
두 골을 도운 긱스는 평점 8점을 받았다. 선제골을 터트린 에르난데스의 평점도 8점이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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