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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폴짝 뛰었더니… ‘헉!’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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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3 19:43
2011년 4월 3일 19시 43분
입력
2011-04-03 19:36
2011년 4월 3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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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경기 인천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 설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에서 치어리더가 흥을 돋우며 응원을 하고 있다.
인천|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ut)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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