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인조이 EPL] 맨시티 공격적 마케팅 결실…팬심도 쑥쑥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2-03 08:11
2010년 12월 3일 08시 11분
입력
2010-12-03 07:00
2010년 12월 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 공식 지정 판매처를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순수하게 맨유라는 클럽 자체를 광고하는 이벤트는 맨체스터 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다만 스폰서들을 위한 이벤트를 가끔 볼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지역 라이벌 클럽 맨체스터 시티는 조금 다르다. 맨체스터 팬들의 70% 이상은 맨시티를 응원하고 있는 이점을 등에 업고 맨체스터 내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1월 초, 맨 시티는 눈에 잘 뛰지 않던 맨시티 공식 판매처를 시내 한복판의 더욱 큰 매장으로 옮겼다.
○시티 광장 조성 계획
3월12일, 맨시티는 NEM(NEW East Manchester)과 맨체스터 시청이 함께 현재 시티 오브 맨체스터 구장이 위치한 맨체스터 동부 지역을 ‘스포츠 시티’로 디자인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치겠다고 발표했다.
맨시티는 6만 이상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구장으로 개발함 동시에 인근 지역을 일명 ‘시티 광장(City Square)’으로 불릴 대규모 축구 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안을 8월23일 발표했다.
○새로운 전차역 설립
맨시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큰 프로젝트는 전철이 시티 오브 맨체스터 구장 인근을 바로 지나가도록 새롭게 공사하고, 레일을 까는 것이다.
맨유는 오래전부터 올드 트래포트 구장에서 바로 기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맨시티 구장에는 버스만 있을 뿐이다. 맨시티 팬들은 말 못할 열등감을 느껴야만 했었기 때문에, 2012년이면 완공될 전철은 팬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전망이다.
외적 성장 뿐 아니라 내실까지 다지려는 맨시티의 노력이 두드러지는 요즘이다.맨체스터(영국) | 박영오 통신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0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美, 쿠바 정권교체 내부 협력자 물색 움직임… 中-러, 같은 날 아바나 찾아 反美연대 과시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