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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혁 ‘3점슛, 이젠 내가 전담!’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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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20:24
2010년 11월 30일 20시 24분
입력
2010-11-30 20:07
2010년 11월 30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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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2라운드 맞대결, 삼성의 강혁이 3점슛을 성공시키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실내|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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