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마우스] 강정호 “개인적인 비밀, 노코멘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04 08:29
2010년 11월 4일 08시 29분
입력
2010-11-04 07:00
2010년 11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저도 사람인지라, 제 얘기 하면 볼 수밖에 없어요. (양현종. 안티팬들의 악플을 보며 상처받는다는 말에 주변에서 ‘아직도 그런 걸 챙겨 보느냐’고 핀잔하자)
○형님 이름도 헷갈리냐? (추신수. 뒤에서 다가온 후배 류현진이 실수로 ‘중근이 형’이라고 부르자 짐짓 팔을 뿌리치며)
○(김)강민이는 뛰기 시작할 때까지도 홈에 던지는 줄 알았다던데요. (봉중근. 경기 도중 자신의 주특기인 1루 견제로 주자 김강민을 잡아낸 것을 뿌듯해 하며)
○딱 이대로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김시진 투수코치. 투수들의 투구 일지와 앞으로의 등판 계획이 꼼꼼하게 적힌 표를 보여주며)
○그건 개인적인 비밀이니 노코멘트 할게요. (강정호. 대표팀에 와서 선배들에게 많은 조언을 받았다는 말에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어떤 조언을 받았느냐’고 묻자)
○2루수로 나서긴)2년 만에 처음이에요. 그냥 죽을 힘을 다 했어요.(강정호. 선수 차출 공백으로 주 포지션이 아닌 2루수로 나서 2회말 멋진 수비를 보인 것에 대해)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맞아도 살 안 빠지는 이유, 유전자 변이에 있었다
양주서 온몸 다친 3살 아이 병원 실려와…부모 긴급체포
삼립 시화공장서 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사고…병원 이송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