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스 워드 시즌 첫 터치다운

동아일보 입력 2010-09-28 03:00수정 2010-09-28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한국계 와이드 리시버 하인스 워드(34)가 27일 미국 플로리다 주 레이먼드 제임스 경기장에서 열린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시즌 첫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38-13으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피츠버그는 3연승.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