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아라 결승골…수원FMC “선두 넘보지마”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5-25 08:13
2010년 5월 25일 08시 13분
입력
2010-05-25 07:00
2010년 5월 25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양대교 2-1꺾고 독주 체제
서울시청·현대제철 나란히 V
수원시시설관리공단(수원FMC)이 선두를 굳게 지켰다.
수원FMC는 24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고양대교와의 ‘대교눈높이 2010 WK리그’ 8라운드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수원FMC는 5승2무1패(승점 17)로 2위권과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리며 독주 체제에 들어갔다.
수원FMC는 전반 23분 까리나의 오른발 발리슛으로 앞서갔지만 전반 42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고양대교 최혜숙에게 왼발 슛으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후반 7분 터진 조아라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승리를 낚았다. 조아라는 1골 1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시청은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산 상무와의 경기에서 후반 10분 상대 최지혜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17분 정세화의 골을 시작으로 홍기화-박윤주가 연달아 골망을 가르며 3-1 역전승을 거뒀다.
화천에서는 현대제철이 1-1로 팽팽하던 종료 2분 전 골게터 김주희의 결승골로 2-1로 이겼다.
서울시청과 현대제철은 나란히 4승1무3패(승점 13)를 마크했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현대제철이 2위, 서울시청이 3위에 랭크됐다. 고양대교는 이날 패배로 4위까지 떨어졌다.
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이재룡 “소주 4잔” 시인…‘짠한형’ 술먹방 영상도 비공개 전환
“코인판 같다”…외국인·유가 변수에 흔들리는 ‘고베타 코스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