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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클래식 2·3라운드 선두 서희경 "호흡 가다듬으니 후반에 자신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8 22:40
2010년 3월 28일 22시 40분
입력
2010-03-28 17:04
2010년 3월 28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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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면서 보기로 출발했지만 긴장을 풀자고 마음먹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이후부터 다시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고 후반에는 자신감이 생겼다. 5타 차이면 큰 편이지만 좋은 선수들이 많아 내일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도 마지막 날 챔피언 조에서 플레이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내일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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