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성남, 인천 공격수 라돈치치 영입
업데이트
2009-09-23 04:11
2009년 9월 23일 04시 11분
입력
2009-01-09 02:58
2009년 1월 9일 02시 5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축구 성남 일화가 인천 유나이티드 외국인 공격수 라돈치치(26)를 영입했다. 성남은 8일 라돈치치와 입단 계약을 하고 최종 건강 검진만을 남겨놓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성남은 라돈치치를 영입하려고 국가대표 출신 장신 미드필더 손대호(28)를 인천에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 쐈다…“할머니 손에 자라 짠해”
8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 쐈다…“할머니 손에 자라 짠해”
8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90%가 청년 손님?”…요즘 2030 쑥뜸방으로 퇴근한다 [트렌디깅]
국힘,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이정현 단수 공천
“이겼다!” 결승점 앞 세리머니하다 역전…‘뼈 아픈 2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