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장구 치고"

  • 입력 2000년 3월 29일 20시 40분


29일 부산사직수영장에서 벌어진 제6회 아시아수영선수권대회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듀엣부문에 출전한 한국의 장윤경(왼쪽)과 유나미가 마치 한 사람처럼 동장을 맞춰 연기하고 있다. 장-유조는 이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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