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외야수’ 레프스나이더, 시애틀로 이적…1년 93억원에 계약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한국계 타자 롭 레프스나이더가 시애틀 매리너스로 둥지를 옮긴다.MLB닷컴은 23일(한국 시간) 시애틀이 레프스나이더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복수 보도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1년 625만 달러(약 93억원)다.시애틀은 우타 거포이자 경험 많은 타자를…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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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한국계 타자 롭 레프스나이더가 시애틀 매리너스로 둥지를 옮긴다.MLB닷컴은 23일(한국 시간) 시애틀이 레프스나이더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복수 보도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1년 625만 달러(약 93억원)다.시애틀은 우타 거포이자 경험 많은 타자를…

송성문을 품은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단장이 “다양한 역할을 해줄 선수”라고 기대감을 표했다.샌디에이고는 23일(한국 시간) “송성문과 2029시즌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구단은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전날 AP통신은…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했다. 송성문은 메이저 로스터 입성을 목표로 올겨울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샌디에이고와의 계약을 마친 송성문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을 만나 “구단에서 많은 관심 …

송성문(29·키움·사진)의 빅리그 진출 꿈이 현실이 됐다. AP통신은 송성문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 원)에 계약을 확정했다고 22일 보도했다.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을 시도한 송성문은 이날 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방출 선수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LG는 22일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민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2007년 2차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장시환은 히어로즈를 거쳐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다. KBO…

송성문의 메이저리그(MLB) 최종 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내년부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꿈의 무대를 누빈다.AP통신은 22일(한국 시간)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과 샌디에이고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원)에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보도했다.송성문은 계약금 …

올해 한국프로야구 키움에서 뛰었던 송성문(29·내야수·사진)이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게 됐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보도대로라면 키움 출신 선수 3명이 다음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에서 맞붙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 등 현지 …

2026 프로야구가 3월 28일 개막해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의 대장정을 펼친다. 가장 큰 변화는 ‘아시아쿼터’ 도입이다. 각 팀은 포지션 제한 없이 아시아리그 소속 아시아 국적 선수를 한 명씩 영입할 수 있다. 기존 외국인 선수 3명과 별개라 사실상 팀당 외국인 선수는 4명…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던 내야수 황재균(38·사진)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황재균은 19일 원소속팀 KT를 통해 “구단에서 좋은 제안을 했지만 고심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20년간 프로 선수로 뛸 수 있었다”고 작별 인사를 했…

프로야구 KT 위즈의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KT는 19일 황재균이 2025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장시환이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가운데, 오재일과 정훈에 이어 황재균마저 은퇴를 선언하면서 현대 유니콘스의 유산도 끝을…

김혜성(26·LA 다저스)이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우승 보너스로 48만4748달러(약 7억1500만 원)를 받는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19일 “MLB 사무국이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다저스에 포스트시즌 상금 4610만 달러를 배분했다”고 전했다. …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던 내야수 황재균(38)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황재균은 19일 원 소속팀 KT를 통해 “구단에서 좋은 제안을 했지만 고심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20년간 프로 선수로 뛸 수 있었다”고 작별 인사를 했다. …

KT 위즈의 내야수 황재균(38)이 20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역 은퇴한다.KT는 19일 “황재균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황재균은,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치며 리그를 대표하는 공수 겸장 내야수로 자리 잡았다.20…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 선수들이 억대 배당금을 받는다.MLB 닷컴은 19일(한국 시간) 다저스는 2025시즌 포스트시즌 배당금으로 인당 약 48만4747달러(약 7억1500만원)를 받는다고 전했다.올해 리그 전체 포스트시즌 보너스는 총 1억2820만…

류현진과 강백호(이상 한화 이글스), 양의지(두산 베어스) 등 프로야구 스타들이 유소년 야구 캠프에서 일일 코치로 나섰다.류현진재단은 “17일 충남 서산 한화 2군 훈련장에서 제2회 2025 류현진재단 유소년 야구 캠프(CAMP RYU99)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왔던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잔류를 선택한 가운데, 그를 놓친 애슬레틱스의 영입 후보로 송성문의 이름이 거론됐다.MLB트레이드루머스는 18일(한국 시간) “김하성은 애슬레틱스의 다년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며 “KBO리그에서 뛰던 타…

NC 다이노스 외야수 송승환(25)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NC는 17일 “송승환이 지난 14일 구단에 개인적인 사유로 은퇴 의사를 전달했으며, 구단은 선수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서울고를 졸업한 송승환은 2019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19순위로 두산 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던 ‘어섬(Awesome) 킴’ 김하성(30·사진)이 내년에도 원소속팀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에서 뛴다. ESPN 등 미국 언론은 16일 “내야수 김하성이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 원)에 계약했다”고 알렸다. 202…

프로야구 LG 주전 2루수 신민재(29)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29)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부터 유니폼을 선물받았다. 신민재도 뮌헨 구단에 김민재의 이름과 등번호 3번을 마킹한 LG 유니폼을 전달했다. 뮌헨 구단은 15일 소셜미디어에 ‘국대 수비수 민재X민재…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9)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프로야구 LG 주전 2루수 신민재(29)에게 유니폼을 선물했다. 신민재도 뮌헨 구단에 LG 유니폼을 전달했다.뮌헨 구단은 15일 소셜미디어에 “국대 수비수 민재 X 민재 유니폼 교환 완료”라는 설명과 함께 신민재…